[사진]LG 박해민-오스틴, '2026 시즌 마무리하며'

OSEN 제공
2026.10.20 22:11
KIA 타이거즈가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13-1로 제압했다. KIA는 시리즈 3승을 거두며 구단 역사상 첫 준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리와 함께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IA는 리그 2위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을 예정이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3연승을 질주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KIA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를 13-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KIA는 시리즈 3승을 거두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KIA 구단 역사상 첫 준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리다. 플레이오프에서는 리그 2위 삼성 라이온즈를 만난다.

경기를 마치고 LG 박해민과 오스틴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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