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오늘 강원 잡고 우승하자!' FC서울 김기동 감독

상암=강영조 선임기자
2026.10.24 14:16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33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정규리그 우승에 도전했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 전 강원 정경호 감독과 악수를 나누며 승리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경기는 FC서울이 강원을 잡고 우승을 확정 짓기 위한 중요한 일전이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경기에서 정규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경기전 강원 정경호 감독과 악수를 나누는 김기동 감독.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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