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원태인은 이제 원태 대신 선발로.... '2차전은 절대로 질 수 없죠!' 삼성 박진만 감독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4 17:18 수정 2026.11.04 17:18
삼성 박진만 감독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진만 감독은 1차전 선발이었던 최원태를 불펜으로 돌리고 원태인을 2차전 선발로 기용할 계획을 밝혔다. 박진만 감독은 2차전은 절대로 질 수 없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진만 감독은 1차전 선발이었던 최원태는 불펜으로 돌리고 원태인을 선발로 쓸 계획을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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