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강철 감독이 직접 마운드에 올라간 이유는?

수원=김진경 대기자
입력 2026.11.04 21:27 수정 2026.11.04 21:27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9회초 KT 박영현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이강철 감독이 직접 마운드에 올라갔다. 이강철 감독은 마운드에서 박영현을 진정시켰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2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4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박영현이 9회초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이강철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가 진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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