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출산 26일 만에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한다감이 산후조리원에서 퇴소한 후 본격적으로 육아를 시작한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출산 26일 차인 한다감의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출산 전과 다름없는 미모와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아들 주원군의 비주얼도 관심을 모았다. 생후 26일 된 주원군은 짙은 쌍꺼풀에 또렷한 이목구비, 오뚝한 콧날로 엄마와 아빠의 장점을 모두 갖춘 완성형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생으로 만 46세다. 그는 2020년 1살 연상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올해 4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지난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