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가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KT위즈를 5-1로 꺾었다. 1차전 패배 후 내리 두 경기를 승리한 삼성이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기록하며 가을야구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9회초 등판한 김태훈이 마지막 타자를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삼성 선수들이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에서 5-1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삼성이 1차전에서 패했지만 내리 두 경기에서 승리하며 2승1패로 가을야구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2026.11.06.
9회초 등판한 김태훈이 마지막타자를 잡아내고 있다. 삼성이 1차전에서 패했지만 내리 두 경기에서 승리하며 2승1패로 가을야구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