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는 모조 얼굴을 식별해내는 장치와 관련, 중국에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슈프리마는 실제 얼굴에 있는 눈의 특징을 이용해 진짜와 가짜를 판별하는 기술을 보유했다. 출입 통제 등 보안 시스템에서 얼굴 인식을 통한 인증 기술이 상용화하고 있는데 보안 수준과 인증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1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선수끼리 왜 그래"…이창훈, 추파 던진 여배우들 '폭로' 3"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4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5'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