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인베스트가 종속회사 경동에너아이가 보유한 334억원 규모 경동나비엔 주식을 장내매도 및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경동인베스트의 지난 2018년 말 자산총액 대비 5.6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불송치' 김수현, 복귀…"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 '마약 논란' 한서희, 외국 모델과 열애…"정상적인 남자"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결은...공부보다 '이것' 강조했다 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5년 만에 또…"왼쪽에서도 암세포 발견" "황정민 폭로 여성은 15살 연하...신체 접촉? 어깨에 손 올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