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인베스트가 종속회사 경동에너아이가 보유한 334억원 규모 경동나비엔 주식을 장내매도 및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경동인베스트의 지난 2018년 말 자산총액 대비 5.6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관행 폭로…"인생 망친 애들 많다" "신천지 출신도 있지만"…박진영, '사이비 의혹' 직접 반박 집단 성폭행 뒤 피살·유기된 17세 인도 소녀…들개 먹이 됐다 고지용 "죽음까지 각오"…이혼 직후 찾아온 병 여에스더, ♥홍혜걸과 '재별거' 고민…"행동 다 거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