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홀딩스가 한국산업은행 천안지점에 대해 3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자회사인 콜마스크 주식회사며 보증금액은 자기자본(4954억원)대비 6.8%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채무기표일로부터 3년이며, 채무기표는 2019년 8월 중 진행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