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홀딩스가 한국산업은행 천안지점에 대해 33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자회사인 콜마스크 주식회사며 보증금액은 자기자본(4954억원)대비 6.8%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채무기표일로부터 3년이며, 채무기표는 2019년 8월 중 진행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