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노엘, 아버지 故 장제원 그리웠나…어린이날 공개한 이 사진

래퍼 노엘, 아버지 故 장제원 그리웠나…어린이날 공개한 이 사진

류원혜 기자
2026.05.05 20:27
 래퍼 노엘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버지인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사진=노엘 인스타그램
래퍼 노엘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버지인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사진=노엘 인스타그램

래퍼 노엘(26·본명 장용준)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버지인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했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노엘은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 전 의원이 어린 노엘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안아 들고 미소 짓는 아버지로서의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00년생인 노엘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고딩래퍼'와 '쇼미더머니6'로 얼굴을 알렸다. 2019년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사고 후 지인을 불러 운전자를 바꿔치기하려고 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노엘은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과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 이듬해 10월 만기 출소했다.

장 전 의원은 부산 한 대학 부총장으로 재직 중이던 2015년 11월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던 지난해 3월 31일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류원혜 기자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 류원혜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