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뉴스프레소] 테슬라 계획 지연 "10월로" 악재에 8% 급락 M7 뭉칫돈 쏠린 '이 곳'

서혜린 MTN PD
2024.07.12 09:03

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이혜은,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목요일 (11일, 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금리인하 기대가 살아나자 M7 종목들이 동반 급락하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금리인하 수혜주들 중 이미 많이 오른 기술주들로부터 소외 받아 온 부동산, 바이오, 중소형주들로의 순환매가 나타났다. 로테이션을 촉발한 6월 CPI 물가지수 결과에 대한 자세한 분석부터 테슬라가 유독 더 심하게 급락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뉴스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기술주 하락에 혼조… 나스닥 2%↓

- 러셀지수 3.7% 급등… 중고형주 중심 순환매

- 美 6월 CPI 전월비 0.1%↓ · 근원 CPI 3.3%↑

- 국채금리 '뚝'… CME페드, 9월 금리인하 확률 93%

- 美 주간 신규실업 청구건수 22.2만명

- 엔비디아, 5.6%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3.5%↓

- 테슬라, 로보택시 공개 10월로 연기… 8.5% 급락

- 테슬라, 美 전기차 점유율 50% 붕괴… 사상 최초

- 코스트코, 미국· 캐나다서 7년만에 연회비 인상

- 펩시코, 2Q 기대 이상 실적에도 소폭 상승

- 델타항공, 분기 실적 예상 밑돌자 4% 하락

- 화이자, 경구용 체중감량제 하반기 임상 재개에↑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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