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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은 17일 무좀 치료제 '피엠시리즈'가 '2024 대한민국 제약바이오산업 광고·PR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상을 수상한 '피엠시리즈'는 경남제약이 지난 1957년 출시한 창업제품이다. 피엠은 지난 67년 동안 꾸준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오며 국내 대표 무좀약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상식에 출품한 피엠 광고는 대중적인 디지털 매체인 유튜브를 통해 발행된 광고편이다. '슥칙톡'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피엠시리즈의 다양한 제형을 유쾌하고 친근한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피엠시리즈의 효과와 사용법을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광고를 통해 의미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향후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