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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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FOMC 발표이후 삼대지수 모두 급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이에 다우지수는 50년만에 최장기간 약세 기록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의 우려감을 고조시킨 연준의 금리인하 그리고 큰 영향을 받은 상품시장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 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매파적 금리인하'에 급락… 나스닥 3.56%↓
- 다우 1100p 폭락…1974년 이후 첫 10일 연속↓
- 연준 12월 기준금리, 연 4.25 ~ 4.50%로 25bp 인하
- 내년 美 기준금리 전망치 3.4%→ 3.9%… "2차례 인하"
- 파월 "트럼프 관세發 인플레 영향, 신중히 평가"
- 美 10년물 국채금리 4.5% 돌파… 2년물 4.34%대
- 달러인덱스, 연준 점도표 발표 후 급반등… 108 돌파
- 애플, 아이폰 구독형 서비스 판매 계획 중단에↓
- 엔비디아, 5일째 하락… 파월 쇼크에 M7 일제히 하락
- 테슬라 8% 급락, 상승 부담· 일부 목표가 하향
- 마이크론, 매출 가이던스 예상 '실망'… 시간외 급락
- 브로드컴, 2거래일 연속 반락세… 7% 하락
- 퀀텀 컴퓨팅, 양자컴 상용화 기대에 폭락장 속 50%↑
- 리비안, 베어드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급락
- 머크, 中제약사와 $20억 비만약 개발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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