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절감 5대 실천계획'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계획은 △임직원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참여 독려 △차량 5부제 자율 시행 △정부 냉·난방 가동지침 준수 △멀티탭 대기전력 차단 △승강기 운행 일부 제한 등으로 구성했다. 두나무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상황 속에서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대응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기업 차원의 에너지 절감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만삭인데 외박한 남편, 아이보다 본인 몸치장 먼저"…아내 '한숨' 여배우 폭행 후 일용직 전전한 유명 남배우…음주 난동 체포 후 근황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