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삼대지수 모두 마감했습니다. 경제지표 호조에 인플레이션 우려감이 고개들고, 국채금리 급등이 증시 낙폭에 힘을 더했습니다. 엔비디아의 급락, 테슬라의 ASS차량 예비조사 착수 그리고 조류독감 소식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망감에 하락… 나스닥 1.89%↓
- 美 11월 구인건수, 810만건… 6개월 만에 최대
- 美 12월 ISM 서비스업 PMI, 54.1… 확장 지속
- GDP 나우 4분기 성장률 2.7%로 0.3%p 상향
- 모펫네이선슨, 애플 투자의견 '매도'로 하향… ↓
- 엔비디아, 신기술 실망감에 6%↓… 기술주 투매
- 마이크론, 젠슨 황 메모리 탑재 언급에 강세
- BofA, 테슬라 투자의견 '매수→ 중립' 하향… 4% 하락
- 메타 '트럼프 절친' UFC 회장 이사회에 영입
- 모더나, 조류독감 백신 기대감에 12% 급등
- 오로라 이노베이션,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기술 제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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