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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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OECD가 올해 글로벌 경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장 초반 보합권 등락을 보이던 증시는 중국과의 협상 기대와 우려에 비해 견조한 경제 데이터를 반영하며 상승 전혼에 성공했습니다. 다시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자리 탈환에 성공한 엔비디아부터 트럼프에 반기를 든 머스크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엔비디아 시총 1위
- 나스닥 0.8%… 브로드컴· 마이크론 3~4%↑
-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금요일 통화할 것'
- 무역협상국에 '4일까지 최선안 제출 요구'
- 트럼프, 철강· 알루미늄 관세 25→ 50% 서명
- 美 4월 구인건수 739만건… 예상치 상회
- 엔비디아 3% 급등, MSFT 제치고 시총 1위
- 엔비디아, 젠슨 황 우리사주 약 $8억 매각 계획
- 테슬라, 캐시우드 약 5만주 매도에도 0.5%↑
- 테슬라, 5월 유럽 판매 부진… 프랑스 67%↓
- BYD, 5월 판매량 40%↑ … 2분기 연속 1위
- 구글 '온라인 검색 시장 반독점 판결 항소'
- 아마존 물류 자동화 확대… BofA '마진 개선 동력'
- TSMC "美 관세 영향 있으나 AI 수요 강력"
- 콘스텔레이션- 메타 장기 원전 공급 계약
- 디즈니, 영화· TV 부문 수백명 감원… '산업 위축'
- 조비 에비에이션, 사우디 진출 협력 발표… ↑
- OECD, 올해 세계 성장률 3.1%→ 2.9% 또 하향
- 美, 알래스카 개발 속도… 보호구역 해제 추진
- 유로존, 5월 CPI 1.9%… 8개월 만에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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