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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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예상보다 견조한 고용보고서 결과에 상승 출발한 증시는 대형 기술주의 강세, 트럼프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인한 테마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S&P500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다시 만나는 미국과 중국,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CEO의 결별로 요동치는 테슬라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美증시, 고용 지표 호조에 상승… 나스닥 1.2%↑
- 트럼프 "시진핑, 희토류 대미 수출 재개 동의"
- "이달 9일 런던서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
- 트럼프 "새 연준 의장 곧 결정… 금리 낮출 것"
- 트럼프, 드론 산업 장려·드론 방어 강화 행정명령
- JP모건, S&P500 목표치 6,000으로 상향
- 美 5월 비농업고용 13.9만명↑·실업률 4.2%↑
- MS 사상 최고치 경신, 다시 시총 1위 탈환
- 엔비디아 1.24%↑, 반도체지수도 0.54%↑
- 테슬라, 머스크-트럼프 갈등에 -14% 후 반등
- 테슬라 반등에도 하루새 시총 $1530억 증발
- 메타, 스케일AI에 $100억 이상 투자 논의
- 브로드컴, 호실적·부진한 현금흐름에 5%↓
- 룰루레몬, 연간 실적 전망 하향에 20% 급락
- 로켓랩, 스페이스X 대체 기대감에 9% 강세
- 서클, 상장 첫날 182% 폭등… 다음날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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