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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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S&P500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지만 이틀째 발언에 나선 파월 의장이 물가 등 경기에 대한 경고를 한 점,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매물 출회로 나스닥만 홀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목표가 250달러 등장, 다시 글로벌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한 엔비디아부터 마이크론 실적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 나스닥 0.3% 상승
- "이란과 다음 주 대화… 핵 폐기 요구할 것"
- "연준 의장 후보, 3~4명 염두에 두고 있어"
- 파월 "관세발 인플레 예측 매우 어려워"
- eSLR 기준 3.5~4.5% 수준으로 하향 조정
- 美 1Q 경상수지 적자 사상 최대… 44% 급증
- 웰스파고 "MS, AI 분야 선도적 위치… TP↑"
- 엔비디아, $150 돌파… 시총 1위 탈환
- 루프 캐피탈, 엔비디아 TP $175 → $250 상향
- 테슬라, 유럽 5개월 연속 판매 감소… 3.8%↓
-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 "HBM 수요 강력"
- 아마존, 영국에 3년간 74조원대 투자
- 페덱스 3%↓, 가이던스 하향… 관세 영향
- 뉴스케일파워 10%↓… 고밸류에 투자의견 하향
- 나토, 2035년까지 국방비 GDP 5% 증액 합의
- 유가, 美 원유재고 감소에 WTI 0.85%↑
- 유럽증시, 美 관세 유예 시한 부담 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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