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내년 실적 전망 기준 목표가 하향…iM증권

김지훈 기자
2025.07.21 08:25

iM증권이 LS에코에너지에 대해 목표주가를 4만7000원으로 기존 대비 21.7% 낮췄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1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오는 2026년 EPS(주당순이익) 추정치 1424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32.8배(최근 2년간 평균 PER에 15% 할증)를 적용해 산출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초고압케이블, UTP(비차폐 연선) 케이블, 지중(URD) 전력 케이블 등고부가가치 제품 수출 확대로 실적개선이 가속화될 듯하다"며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시장 성장 환경하에서 LS에코에너지에 최대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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