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전문 테크 기업 슈피겐코리아의 브랜드 페스티버가 서울 슈피겐HQ 건물 지하 2층에 첫 번째 오프라인 전시 공간인 페스티버존을 공식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할 수 있게'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운 페스티버는 이번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더 많은 잠재 고객과 소통하고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페스티버는 T1, '승리의 여신: 니케', 울산 HD FC, 파파존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왔다. 지난해 더현대서울과 성수동에서 진행했던 IP(지식재산권) 협업 팝업스토어를 통해 팬들의 큰 관심을 확인했다. 페스티버는 이번 '페스티버존'을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페스티버존'은 자체 기획 전시뿐만 아니라, 페스티버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슈피겐홀의 콘텐츠와 연계하여 다양한 협업 IP 브랜드들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팝업스토어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T1, '승리의 여신: 니케', 울산 HD FC 등 인기 IP 협업 제품과 페스티버의 시그니처 디자인 제품을 직접 보고 QR코드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온라인 구매를 할 수 있다.
국봉환 국내총괄사업부문장은 "페스티버가 운영하는 최초의 오프라인 공간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자 브랜드를 위한 공간을 준비했다"며, "'페스티버존'을 통해 제품과 콘텐츠가 연결된 페스티버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