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데뷔 2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 확정...17일 개최

김건우 기자
2025.09.02 09:30

판타지오는 그룹 루네이트가 오는 17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LUN8 Company : Project #1)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서류철 바인더 모양으로 디자인된 'LUN8 Company : Project #1' 포스터 이미지는 루네이트의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은 루네이트가 데뷔 2년여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이기도 하다. 올 상반기 데뷔 첫 유럽 5개 도시 투어에 이어 5월 국내에서 '케이팝위크 in 홍대' 단독 공연을 성료한 루네이트는 이번 팬미팅으로 '5세대 공연형 아이돌'의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컴백 당일 진행되는 팬미팅인 만큼, 루네이트는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두 번째 싱글 '로스트'(LOST)의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로스트'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루네이트 컴퍼니 : 프로젝트 원'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10일 오후 7시 팬클럽 선예매, 11일 오후 7시 일반 예매가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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