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롯데시네마에서 가수 이찬원의 정규 2집 '찬란' 청음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찬원 정규 2집 '찬란' 청음회'는 19일 전국 롯데시네마 32개 지점에서 약 1만석 규모로 진행됐다. 약 38분간 진행된 영상에는 이찬원이 직접 들려주는 앨범 제작 비하인드와 곡 소개, 진솔한 인터뷰가 함께 담겼다. 상영 말미에는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의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됐다.
또 전국 상영 지점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롯데시네마 시그니처 굿즈인 '시그니처 무비티켓 스페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청음회 당일 한정 '이찬원 '찬스' 콤보'도 선보였다.
이밖에 아티스트 앨범 및 굿즈 판매 플랫폼 '아티룸(ARTIIROOM)'을 통해 청음회 이벤트용 정규 2집 '찬란' 앨범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된 해당 행사는 추첨을 통해 약 400명의 팬들을 초청하여 이찬원이 직접 이번 앨범과 수록곡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극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이찬원과 가까이서 소통하며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청음회는 팬들과 함께 음악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장이 되었다"며 "새로운 앨범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이찬원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