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이 풍산에 대해 구리 가격 상승과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반사 이익이 예상된다며 매수 의견을 신규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6만원을 제시했다.
이정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구리의 제한적인 공급 환경으로 구조적인 가격 상승기를 전망하며 이로 인한 신동부문의 외형 확장 지속이 기대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대구경 탄약 판매 증가 및 수출 비중 상승으로 방산 이익률이 성장 중"이라며 "신동부문과 방산부문의 영업가치를 각각 계산해 적정주가를 산정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