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삼진식품, 대전 신세계서 '어묵 베이커리' 팝업 개최

전기룡 기자
2026.01.02 15:04
삼진식품은 대전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에서 15일까지 어묵 베이커리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27종의 어묵 제품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어묵고로케와 모듬어묵탕 등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5+1 증정, 30% 할인 등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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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은 대전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팝업행사장에서 어묵 베이커리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오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 27종의 어묵 제품을 앞세워 충청·전북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현장에서는 삼진어묵의 시그니처 제품인 어묵고로케(땡초·새우·치즈)와 함께 모듬어묵탕(해물맛·야채맛·매운맛) 등 간편식부터 식사 대용 메뉴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삼진어묵의 대표 인기 제품인 어묵고로케는 개당 2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는 대전 신세계백화점은 세종·청주·전주·군산 등 충청권과 전북권 고객의 유입이 많은 핵심 상권이다. 삼진어묵은 이번 팝업을 통해 지역 경계를 넘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삼진어묵 어묵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팝업 기간 동안 찐어묵 및 핫델리 전 상품을 대상으로 '5+1 증정', '모듬어묵 3종 3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된다. 2만5000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삼진어묵 굿즈 증정 이벤트도 마련됐다.

팝업 기념으로 선보이는 '모듬어묵탕'은 전국 직영점 기준 최대 할인율로 판매될 예정이다. 평소보다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삼진어묵의 대표 모듬 어묵 상품을 즐길 수 있다.

삼진어묵 매장관리팀 팀장은 "대전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는 충청과 전북 지역 고객에게 삼진어묵의 다양한 베이커리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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