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이 25년만에 1100선을 돌파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전반이 강세를 보인다.
28일 오후 2시23분 기준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7.57포인트(3.47%) 오른 1120.16을 나타낸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 2000년 9월 이후 25년만에 최고치다. 기관투자자가 1조7651억원, 외국인투자자가 3696억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투자자는 2조원가량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12%대 강세를 보인다. 비금속은 8%대 강세다. 기계장비는 5% 상승 중이고 전기·전자, 화학은 4%대 강세다. 종이·목재는 3% 상승 중이고 유통은 2% 오름세다. 운송장비, 제약, 건설, 의료정밀, IT서비스는 1%대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가 19%대 강세를 보인다. 펩트론은 8%대 상승 중이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6%대 강세다.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은 5%대 상승 중이다. 리가켐바이오는 3%대 강세를 삼천당제약은 1%대 상승 중이다. HLB는 약보합을 보이고 에이비엘바이오와 코오롱티슈진은 3%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