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 가까이 급락하며 5000선이 붕괴되면서 미래에셋증권이 11% 하락하는 등 증권주가 일제히 하락 중이다.
6일 오전 9시47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전일대비 5%대 내린 4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4만4100원까지 떨어지면서 11% 급락하기도 했다.
다른 증권주도 내림세다. △한화투자증권 6%대 △키움증권 5%대 △NH투자증권 4%대 △SK증권 5%대 △신영증권 4%대 △유안타증권 4%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가 5000선이 붕괴되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는 등 증시가 크게 출렁이자 증권주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