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 코스피 불장에 찬물...증권주도 와르르

성시호 기자
2026.03.03 09:28

[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3일 장 초반 약세다. 연휴간 발발한 중동사태 여파에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43원(9.53%) 내린 1357원, SK증권은 153원(7.20%) 내린 1972원에 거래됐다.

보통주 기준으로 부국증권은 6000원(6.64%) 내린 8만4300원, 한화투자증권은 520원(6.24%) 내린 7820원에 거래 중이다.

신영증권·현대차증권·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5%대, 키움증권·유진투자증권·대신증권·한양증권·교보증권·DB증권·LS증권·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은 4%대 낙폭을 보인다.

다올투자증권·유안타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유화증권은 3%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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