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하이브에 대해 실적 모멘텀(상승 동력)이 시작된다고 1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5만원을 유지했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3조9194억원, 영업이익은 4933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7.9%, 899.0% 증가할 전망"이라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세"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글로벌 메가 IP(지식재산권) BTS의 활동 효과 및 저연차 고성장 IP의 빠른 수익화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작년 북미 법인 등 기타 일회성 비용 반영한 영향으로 이익 기저 효과는 더욱 크게 나타날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