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23일 장 중 5% 이상 빠지고 있다.
이날 11시 11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만6000원(5.69%) 내린 275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도 1만8000원(5.09%) 내린 33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동반 하락은 간밤 미국 빅테크주 약세와 금리인상 전망에 따른 투심 하락으로 풀이된다.
며칠간 이어진 국내증시 랠리로 차익실현을 하려는 매도세도 더해져 국내 반도체 주도주 약세로 이어진 걸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