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소속 밴드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고 6일 밝혔다.
DAY6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더 데케이드)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 더 데케이드 > 피날레 인 서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 진행했다.
DAY6는 지난해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린 국내외 16개 지역 27회 규모의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를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마카오, 부산, 고베를 지나 약 1년여 만에 서울에서 마무리하게 됐다.
DAY6는 "이제는 11주년을 앞두고 있지만 한 번밖에 오지 않는 10주년을 후회 없이 아름답게 보내고 싶어서 잘 준비하고 싶었다"며 "정말 행복했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JYP는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를 필두로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데이식스 등 글로벌 탑티어 아티스트를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