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세포 기반 바이오기업 바이오솔루션은 전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조성환 코치를 공식 앰버서더로 위촉하고 서울 본사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성환 코치와 함께하는 무릎 건강·연골 손상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위촉식은 선수와 지도자로서 스포츠 현장에서 축적한 조성환 코치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바이오솔루션이 지향하는 올바른 자기관리와 지속 가능한 스포츠 활동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선 바이오솔루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무릎 관절 건강 및 연골 손상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한 향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조성환 코치는 2001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모터스를 거쳐 일본 콘사도레 삿포로,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 출신이다. K리그 통산 216경기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전북 현대 코치 등을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축구부 코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JTBC '뭉쳐야 찬다 4'의 라이온하츠 코치로 활약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해 왔다.
이정선 바이오솔루션 대표는 "조성환 코치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프로 무대에서 플레이어와 지도자로 활약하며 스포츠가 지닌 도전과 회복의 가치를 입증해 온 인물"이라며 "조 코치와 함께 관절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이라는 회사의 비전을 대중에게 보다 친근하고 신뢰도 높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성환 코치는 "선수와 지도자로 스포츠 현장을 경험하며 건강관리와 체계적인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꾸준히 체감해 왔다"며 "바이오솔루션이 추구하는 '건강한 삶의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 이라는 목표에 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공식 앰버서더로서 스포츠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건강한 일상을 연결하는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바이오솔루션은 자가 유래 연골세포 치료제 카티라이프 등 독보적인 조직공학 및 세포배양 기술을 바탕으로 관절 연골 재생 치료제 및 인체조직모사체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앞으로조성환 코치와 협력해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및 사회공헌 활동, 올바른 관절 건강 문화 확산 캠페인을 다각도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