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이 기사는 11월05일(11:01)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기픈(GIPPEUN)의 대표 제품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이 무신사 뷰티 전체 상품,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각각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픈은 피부 본연의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철학을 바탕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은 PDRN과 NAD 성분을 담은 초미세 스피큘 기술 '네오샷(NEO SHOT)'을 적용한 제품이다.
기픈은 지난 7월 와디즈 첫 펀딩에서 누적 펀딩액 1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초기 시장성을 확인했다. 이번에 무신사 뷰티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무신사 뷰티 등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누적 1900건 이상의 구매 후기를 확보했다.
부스터즈는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난 10월부터 총 4편의 광고 소재를 활용한 지상파 TV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무신사 뷰티 등 주요 온라인 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자 접점과 판매 기반을 넓혀 나가고 있다. 해외에서는 북미 아마존과 일본 큐텐 등 주요 온라인 판매 채널 운영을 강화하고 현지 유통 파트너 발굴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기회를 넓혀 나간다는 전략이다.
부스터즈 관계자는 "국내에서 축적한 소비자 반응과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북미와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