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이 통합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 솔루션 ‘시럽 스토어’를 중소형 프랜차이즈로 본격 확대한다.
SK플래닛은 이용자들이 시럽 스토어의 다양한 O2O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말까지 약 40여개 브랜드 전국 2000여개 매장으로 시럽 스토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최근 SK플래닛은 옛골토성, 청춘싸롱, 엘리팝, 꼬지사케, 포트오브모카, 캔들라인 등 외식, 음료, 치킨, 일본식 선술집, DIY캔들 등 다양한 업종의 경쟁력 있는 중소형 프랜차이즈들과 잇따라 제휴를 맺었다.
대기업 계열의 식음료 프랜차이즈는 물론 전국 단위의 쇼핑몰(현대백화점, 이랜드 리테일, 전자랜드 등), 편의점(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과 홍대, 강남, 명동 등 전국 핵심 상권의 매장에서도 O2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플래닛 관계자는 "검증된 O2O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창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싶어 하는 중소상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