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휴대용 UV 살균 박스 '블루 벤트 UST-100'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개폐 방식의 살균 박스다. 스마트폰 등을 안에 넣고 작동하면 UV-C 살균 조명으로 스마트폰 표면에 있는 대장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제품 내 양쪽으로 UV LED가 탑재돼 작동 시 전체적으로 고른 살균이 이뤄지고 살균 박스 내 아로마 오일을 넣을 수 있다.
10W(와트) 고속충전도 지원해 살균과 동시에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작동 중에는 LED 상태표시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살균 작동 중 오작동 방지 및 사용자 안전을 위해 마그네틱 커버와 전원 접지 단자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적용했다.
블루 벤트 UST-100 소비자 가격은 4만3900원이다. 팅크웨어는 이달 말까지 블루 벤트 제품군을 대상으로 살균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정용 가습기 및 공기청정기 제품 할인, 커스텀 스티커 증정 등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