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CA협의체 공동의장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된 가운데, 이날 카카오는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상황이 안타까우나, 정신아 CA협의체 공동의장(카카오 대표)을 중심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승한 기자
2024.07.23 12:07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CA협의체 공동의장 겸 경영쇄신위원장이 23일 구속된 가운데, 이날 카카오는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상황이 안타까우나, 정신아 CA협의체 공동의장(카카오 대표)을 중심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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