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블루 오리진 첫 대형 로켓 '뉴 글렌' 발사 2차례 연기

박건희 기자
2025.01.13 15:35
미국 우주기업 '블루 오리진'의 대형 발사체 '뉴 글렌' /사진=블루 오리진

13일 오전 1시(현지 시각)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 예정이었던 미국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의 발사체 '뉴 글렌'의 발사 시각이 13일 오전 1시 52분(현지 시각)으로 연기됐다. 앞서 블루 오리진은 오전 1시에서 오전 1시 31분으로 발사를 연기했다가 다시 21분 늦췄다.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블루 오리진은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미국 우주기업이다. 블루 오리진은 이번 뉴 글레 발사로 설립 사상 최초의 발사체 회수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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