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넷마블, 올해도 마케팅비 통제…"자체결제 시스템 적용은 미정"

김소연 기자
2025.05.08 16:28

넷마블의 비용 통제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8일 도기욱 넷마블 CFO(최고재무책임자)는 2025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출시될 신작 게임에서 자체 결제 플랫폼을 사용할지 여부는 시장 트렌드나 이용자 요구사항을 보고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케팅비 통제는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신작 출시가 많아 마케팅비가 증가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매출 대비 일정 포션을 유지하는 등 철저히 비용 효율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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