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과기정통부, 보안 신기술 사업과제 18개 선정

성시호 기자
2025.05.09 18:06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수 인공지능(AI) 보안 시제품·사업화 지원사업, 한국형 통합보안 개발 시범사업,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을 위한 18개 과제 사업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AI 보안기업 육성 지원사업의 '시제품 신규개발' 분야에선 디비엔텍·엔키화이트햇·소프트프릭·누리랩·에이아이스페라, '기개발 AI 보안 제품·서비스 사업화' 분야에선 엣지디엑스·싸이터·세이프에이아이·고스트패스를 선정했다.

한국형 통합보안 모델 개발 시범사업에선 협업과제별로 로그프레소·에이아이스페라·엑소스피어랩스, 앰진·엔드포인트랩·자이온, 오내피플·가디언넷을 낙점했다.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은 과제별로 이니텍·SGA솔루션즈·SK쉴더스·프라이빗테크놀로지·모니터랩·이스트시큐리티에게 주관사를 맡기기로 했다.

오진영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디지털 혁신기술 기반의 신규 보안과제 발굴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