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홍원준 엔씨소프트 CFO(최고재무책임자)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인력 효율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홍 CFO는 "임직원 수가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면서 "(1분기) 연결 기준으로 4900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1분기 영업이익 급감과 관련해 "인력 효율화 과정에서 분사 회사의 사기 진작, 위로금, 개발·사업조직 드라이브를 위한 상여금, 전년 대비 연봉 인상이 1분기까지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14일 홍원준 엔씨소프트 CFO(최고재무책임자)는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인력 효율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홍 CFO는 "임직원 수가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면서 "(1분기) 연결 기준으로 4900명"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1분기 영업이익 급감과 관련해 "인력 효율화 과정에서 분사 회사의 사기 진작, 위로금, 개발·사업조직 드라이브를 위한 상여금, 전년 대비 연봉 인상이 1분기까지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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