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오는 11월 2일까지 대전 '빵지순례'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전 '성심당' 빵 보관소인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 대흥점'을 방문해 익시오 공식 영상을 시청하거나 앱을 설치한 후 현장 직원에게 인증하면 빵보관소 4시간 무료 이용권과 상생 매장 12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권 2장을 증정한다. 참여 매장은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빵모았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폰 수령은 11월2일까지, 사용은 11월30일까지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대흥동 상생 매장 스탬프 투어도 운영한다. 상생 매장 12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3개 이상 적립시 서울우유 미니팩 1팩을 증정한다. 스탬프는 매장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적립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 소상공인과 협업해 지역 상생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
김다림 LG유플러스 IMC 담당은 "가을을 맞아 대전으로 빵지순례를 오는 관광객과 소상공인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객에게 맞는 차별화된 프로모션으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