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30일 김성수 유선·미디어사업부장을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
김 CEO는 1993년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에서 30여년간 유통, 마케팅, 고객사업 등 주요 사업 부문을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
김 CEO는 2014년부터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 MNO(이동통신)마케팅그룹장, 유통지원그룹장, 영업본부장 등 핵심 마케팅·영업 조직을 두루 이끌었으며, 2020년부터는 모바일CO(컴퍼니)장으로서 모바일 전략을 총괄했다.
2021년부터는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의 커스터머사업부장을 겸임하며 통신서비스의 고객 접점을 혁신하고, 올해부터는 SK브로드밴드 유선·미디어사업부장을 맡아 미디어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해왔다.
△1966년생 △한양대 경영학과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 △SK텔레콤 MNO마케팅그룹장 △SK텔레콤 유통지원그룹장 △SK텔레콤 영업본부장 △SK텔레콤 모바일CO장 △SK브로드밴드·SK텔레콤 커스터머사업부장 △SK브로드밴드 유선·미디어사업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