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이치엔애드(NHN AD)가 시니어 세대를 위한 1:1 영상통화 수업 앱 '오다시영'을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다시영은 '오늘부터 다시 영(Young)'의 줄임말로 '배움과 경험의 공유가 일상의 활력을 만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실시간 1:1 영상 수업 기능을 담은 앱이다.
현재 △운동 △언어 △음악 등 세 가지 카테고리에서 맞춤형 수업을 제공한다. 앱 사용자는 전문 강사인 '오다시영 프렌즈'와 영상통화로 소통하며 시공간의 제약 없이 새로운 취미와 자기 계발을 시작할 수 있다.
NHN애드는 오다시영이 교육 앱을 넘어 시니어 세대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수업 카테고리를 폭넓게 확장해 더욱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다시영 앱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iOS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NHN애드 관계자는 "오다시영은 5060 세대와 가까이서 소통하며 그들의 일상 속에 잠재된 배움과 성장에 대한 열망을 확인하고 탄생한 결과물"이라며 "누구나 일상에서 새로운 경험을 시작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젊음을 누릴 수 있도록 요즘 어른들을 위한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