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담뱃갑경고그림위원회'는 31일 제5차 회의를 열어 경고그림 후보 시안 10개를 확정했다. 경고그림 시안은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나치게 혐오감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에서 선택됐다(그래픽 참조).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 선배 유재석에 "혼내겠다"...양상국, 무례함 비판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