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에게 감사" 배우 심형탁, 강남차여성병원서 3.56㎏ 득남

정심교 기자
2025.01.23 11:20
심형탁씨 부부가 아기, 주치의인 김문영 강남차여성병원 교수(맨 왼쪽)와 함께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강남차여성병원

배우 심형탁씨와 아내 히라이사야씨가 지난 13일 3.56㎏의 건강한 남아를 출신하고 퇴원했다고 23일 강남차여성병원이 밝혔다.

심형탁씨 부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사랑스럽다" 며 "주치의 김문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산을 담당한 강남차여성병원 김문영 교수는 "아기가 정말 예쁘고,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보기 좋다. 주치의로서 진심으로 축하하고 항상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차여성병원은 극심한 저출산 시대에서도 24시간 전문의 분만 시스템을 구축해 강남차병원이 분만전문병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고령 산모와 다태아, 시험관아기 임신이 많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병원을 찾는 고위험 산모들에게 보다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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