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8일 (현지시간) 홍콩 폴리테크닉대학의 정원 발코니에 발사된 진압경찰의 최루가스를 피해 시위대가 대피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