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8일 (현지시간) 홍콩 폴리테크닉대학의 정원 발코니에 발사된 진압경찰의 최루가스를 피해 시위대가 대피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