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8일 (현지시간) 홍콩 폴리테크닉대학의 정원 발코니에 발사된 진압경찰의 최루가스를 피해 시위대가 대피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4,881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