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에서 돌아온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민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오전 6시 중국 검역소는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베이징(중국)=김명룡 특파원
2020.01.29 16:30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민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확진됐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이날 오전 6시 중국 검역소는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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