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종코로나, 중국내 누적 563명 사망 ·확진 2만8018명

베이징(중국)=김명룡 특파원
2020.02.06 08:31
(우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일 (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병지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환자들을 격리 수용할 응급시설인 훠선산 병원이 열흘만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훠산산 병원은 지난달 23일에 착공에 들어가 열흘만에 완공돼 오늘부터 환자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 AFP=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6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2만8018명, 사망자 563명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5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3694명, 사망자는 73명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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