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7일(현지시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세리에A 축구경기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득점으로 2대0까지 앞서나갔으나, AC밀란이 이브라히모비치의 결승골 등으로 4대2 대역전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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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AC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7일(현지시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세리에A 축구경기서 페널티킥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유벤투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득점으로 2대0까지 앞서나갔으나, AC밀란이 이브라히모비치의 결승골 등으로 4대2 대역전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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