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림 앵커와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이경수가 출연하여 11월 인플레이션 둔화세와 연준의 금리 완화 기조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엔캐리 청산의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또한 AI 투자 확대에 따른 코스피 실적 개선과 환율 상승이 수출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경수 /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Q. 예상 밖 美 11월 인플레 둔화세… 연준 완화 기조 힘 실리나?
- 빅테크 우려 더욱 증폭시키는 금리
Q. 日 금리인상 '엔캐리 청산'은 제한적? 발작일까, 침착일까
Q. AI 투자 확대에 코스피 실적 눈높이↑ … 이익 장세 진입?
- 환율 상승 지속 불가피… 단기 외국인 수급 유출
- 환율 상승, 韓 수출주에 수혜
- 높은 실적 모멘텀 확인 후 외국인 유입 기대
Q. 계절성 영향 큰 美 빅테크, 12월이 마지막 세일?
- 수익 마이너스… 양도세 절감 위해 손절 수요↑
- 연말 빅테크 고점· 레버리지 투자자 양도세 손절 등
- 韓 반도체, 美 SW 시기별 분할 매수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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