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영의 월가이드] 그린란드 갈등 고조… 나토 균열 현실화?

서혜린 MTN PD
2026.01.20 09:12
미국 증시가 그린란드 갈등 심화로 자동차 섹터 중심으로 급락했으며, 유럽 정부의 자산 매각 가능성이 제기됨. 트럼프 2기 출범 후 S&P500은 약 14.7% 상승했으나, 취임 직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와 기본 관세 10% 발표로 시장 공포가 발생. 이후 V자 반등과 기술주, 에너지주 상승이 두드러짐.

미국 증시 분위기를 생생하게 들여다보는 시간!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 접근해보자!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이항영 MTN 전문위원

Q. 그린란드 갈등 고조… 나토 균열 현실화?

- 주식시장, 자동차 섹터 중심으로 급락

- 갈등 심화 시 유럽 정부, 美 자산 매각 가능성↑

Q. 트럼프 취임 1년… 평가와 향후 증시 향방은?

- 트럼프 2기 S&P500 약 14.7% 상승

- 취임 직후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발표

- 3~4월… 기본 관세 10% 발표하며 시장 공포

- S&P500 연중 최저치 기록… 트럼프 리스크 정점

- 5월 이후… V자 반등과 실적 호전

- 정책 수혜 맞은 기술주·에너지주 고공행진

Q. BofA PICK! 실적 발표 전 주목할 5대 종목은?

- 아마존, 클라우드· AI 시너지 기대

- 카바나 목표가 $455 → $515로 상향

- 버티브 홀딩스, 열관리 제품 수요 폭증· 마진 회복 수혜

- 코닝, 생성형 AI 보급… 광학시장 구조적 수혜

- 브룩데일 시니어 리빙, 고령화 인구 급증 수혜

-브룩데일, 향후 연 15% 이상 EBITDA 성장 기대

Q. 소프트웨어 주식 하락, 오히려 매력적 진입 시점?

- SW 낮은 밸류… 매력적인 진입 시점

- 단순 AI 도구, 축적된 기업 데이터 즉각 대체 어려워

생방송 [시장을 여는 아침 글로벌6]은 매일 오전 05시 55분 ~ 06시 52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VOD)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